
Giselle
Build and run AI workflows. Open source.
Giselle is an open-source platform for building and running AI workflows with a visual node editor, enabling users to design complex, long-running tasks and combine multiple AI models from different providers.
Giselle은 비주얼 노드 에디터를 활용해 AI 워크플로우를 구축하고 실행할 수 있는 오픈소스 플랫폼으로, 복잡하고 장시간 실행되는 작업을 설계하고 여러 제공업체의 다양한 AI 모델을 결합할 수 있습니다.
인프라 구축 없이 비주얼 편집과 실시간 추적을 통해 여러 모델 제공업체를 활용한 AI 워크플로우 자동화
인프라 설정 없이 다중 모델 AI 워크플로우를 구성하고자 하는 개발자, AI 엔지니어 및 팀
국내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제공하는 AI 에이전트 개발 플랫폼으로, 기업용 AI 워크플로우 구축 및 실행 기능 제공
Comparison: Giselle과 유사하게 AI 워크플로우 구축이 가능하나, 주로 기업용 LLM 기반 에이전트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오픈소스가 아닌 상용 서비스
국내 AI 스타트업 뤼튼테크놀로지스가 제공하는 AI 워크플로우 빌더로, 노코드 방식으로 다양한 AI 모델을 조합하여 자동화 플로우 구축 가능
Comparison: Giselle과 유사한 비주얼 노드 에디터 기반 워크플로우 빌더이나, 주로 한국어 특화 및 GPT 기반 프롬프트 체인 중심이며 오픈소스가 아님
네이버클라우드가 제공하는 AI 개발 플랫폼으로, LLM 파인튜닝 및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능 제공
Comparison: Giselle처럼 복잡한 멀티모델 워크플로우 구축보다는 단일 LLM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초점, 오픈소스가 아닌 클라우드 서비스
마인즈랩이 제공하는 AI 통합 플랫폼으로, 음성·언어·비전 AI를 결합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개발 가능
Comparison: Giselle과 달리 멀티모달 AI에 특화되어 있으며, 주로 기업용 맞춤형 솔루션 형태로 제공되고 오픈소스가 아님
한국 AI 워크플로우 빌더 시장은 뤼튼, 업스테이지 등 국내 스타트업과 네이버·카카오 등 대기업의 클라우드 AI 플랫폼이 경쟁하고 있으나, Giselle 같은 오픈소스 기반 멀티모델 워크플로우 빌더는 아직 부재합니다. 대부분 상용 SaaS 형태로 제공되며, 한국어 특화 및 기업용 맞춤형 솔루션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Build feasibility score
~15 working days
Complex product with multiple features. Tech: Unknown